자주 묻는 질문
칸비뇨의학과의원에 대해 궁금한 점을 확인하세요.
전립선비대증과 같이 있을 수도 있나요?
있습니다. 두 가지가 겹치면 한쪽만 치료해서는 증상이 남기 때문에 둘 다 확인합니다.
확장 시술을 여러 번 받아도 되나요?
반복할수록 재협착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여러 번 재발했다면 다른 방법을 검토합니다.
젊은데도 생기나요?
외상이나 염증, 과거 시술 이력이 있으면 나이와 관계없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요도협착은 어떻게 생기나요?
외상, 염증, 과거 시술 등이 원인이 될 수 있고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 뒤 소변줄을 차나요?
치료 방법에 따라 일정 기간 소변줄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 전에 설명드립니다.
몇 번부터 문제인가요?
밤에 한 번 이상 깨서 불편하다면 확인해 볼 만합니다. 두 번 이상이면 수면의 질에 영향이 커집니다.
배뇨일지는 꼭 적어야 하나요?
원인을 가르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자료라 가능하면 2~3일 적어 오시길 권합니다.
코골이와도 관련이 있나요?
수면무호흡은 밤에 소변이 많이 만들어지게 할 수 있어 함께 확인하는 원인입니다.
밤에 깨는 것이 나이 탓인가요?
나이와 관련이 있지만 원인에 따라 줄일 수 있는 경우가 많아 확인해 볼 만합니다.
수면제를 먹으면 괜찮아지나요?
원인을 확인하지 않고 수면제를 쓰면 밤에 넘어지는 위험이 커질 수 있어 먼저 상담하세요.
칼럼을 읽어도 제 증상이 어느 묶음인지 모르겠어요.
두세 묶음이 섞여 있는 분이 많습니다. 가장 괴로운 증상 하나만 골라 적어 오셔도 충분하고, 나머지는 진료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배뇨일지는 꼭 사흘을 채워야 하나요?
칼럼이 인용한 연구는 사흘을 권하지만, 이틀치만 있어도 아예 없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시각과 양, 마신 것만 적으면 됩니다.
첫 진료에서 아픈 검사를 하나요?
소변검사·요류 검사·잔뇨 초음파 같은 기본 검사는 통증이 없는 검사입니다. 추가 검사가 필요하면 이유를 설명드린 뒤 진행합니다.
여성인데 비뇨의학과에 가도 되나요?
됩니다. 빈뇨·절박뇨·요실금·방광염은 비뇨의학과 진료 영역이고, 칸비뇨의학과의원은 여성 배뇨 센터를 따로 두고 있습니다.
출산 직후인데 바로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산후 수개월 안에 나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그 기간에 올바른 골반저근 수축을 한 번 확인받으면 회복에 도움이 되고, 수개월이 지나도 남아 있으면 그때는 진료가 필요합니다.
폐경 호르몬 치료 중인데 요실금이 심해졌어요.
먹는 전신 제제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칼럼이 인용한 고찰에서 전신 에스트로겐은 요실금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정리됐습니다. 처방한 의사와 상의하시고, 비뇨의학과에서 유형을 함께 확인하시면 됩니다.
체중을 5% 줄이는 것이 정말 차이가 있나요?
칼럼이 인용한 무작위 연구에서 평균 8% 감량군은 주당 새는 횟수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운동과 함께 가장 실천 가능한 치료의 하나입니다.
패드를 쓰면서 그냥 지내면 안 되나요?
지낼 수는 있지만, 유형만 가려도 달라지는 폭이 큽니다. 외출을 줄이고 체중이 늘어 증상이 다시 나빠지는 순환이 생기기 쉬워 일찍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PSA가 높으면 암인가요?
아닙니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검사 직전의 사정이나 자전거 타기로도 올라갑니다. 수치 하나로 정하지 않고 밀도와 변화 속도를 함께 봅니다.
바로 조직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요즘은 MRI를 먼저 촬영해 의심 부위가 있는지 확인하는 접근을 많이 씁니다. 의심 부위가 없으면 조직검사를 피하거나 미룰 수 있습니다.
몇 살부터 검사하나요?
대체로 50세 이후를 권합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더 이른 시점부터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보이고 없어졌는데 괜찮을까요?
한 번만 보였더라도 원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진료를 받아 보시길 권합니다.
어떤 검사를 하나요?
소변검사부터 시작해 필요한 검사를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자세한 검사 과정은 칸비뇨의학과 저널 원문에서 설명합니다.
약 때문에 그럴 수도 있나요?
혈액을 묽게 하는 약을 드시는 경우에도 원인 확인은 필요합니다. 복용 중인 약을 알려 주세요.
약을 먹기 시작했는데 일주일째 그대로예요.
흔한 일입니다. 칼럼이 소개한 연구들도 4주·8주·12주에 나누어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그동안 화장실 기록을 이어 가시고, 불편이 크면 재진을 앞당기세요.
입이 마르는 건 참고 먹어야 하나요?
참기 어려울 정도면 말씀해 주세요. 약의 갈래를 바꾸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입을 축이는 편이 소변 횟수에도 부담이 덜합니다.
부모님이 드시는데 치매 걱정이 됩니다.
칼럼이 인용한 연구는 연관을 본 관찰 연구라 약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다른 약과 겹치는 부담이 있을 수 있으니 드시는 약 전체를 가지고 오셔서 함께 정리하시길 권합니다.
습관 교정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나요?
급한 느낌이 와도 바로 뛰어가지 않고 몇 분 참아 보는 연습, 정해진 간격으로 화장실 가기, 골반저근 조이기, 카페인·술 줄이기가 기본입니다. 약을 먹는 동안에도 같이 하셔야 효과가 커집니다.
재진 날짜를 앞당기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02-517-0123으로 전화해 처방받은 날짜와 지금 불편한 점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그동안 적은 복약 메모는 사진으로 찍어 두거나 종이째 가져오시면 진료실에서 처음 기록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유로리프트는 몸에 뭔가 남나요?
네. 전립선 조직을 젖혀 고정하는 이식물이 몸 안에 남아 유지됩니다. 남는 것이 부담스러우시면 리줌이나 아이틴드를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중엽이 있으면 못 하나요?
중엽이 두드러지면 양옆으로 젖히는 것만으로는 그 부분이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초음파로 먼저 확인하고, 맞지 않으면 이유와 함께 다른 선택지를 말씀드립니다.
시술 후 바로 좋아지나요?
조직을 젖혀 길을 여는 방식이라 비교적 이른 시기에 변화를 느끼는 경우가 있지만, 직후 며칠은 붓기로 오히려 불편할 수 있습니다. 경과를 판단하는 시점을 처음에 함께 정합니다.
유로리프트 상담에 어떤 자료를 가져가면 되나요?
지금 드시는 전립선 약의 이름과 복용 기간, 이전에 받은 초음파·PSA·요류검사 결과지가 있으면 가져와 주세요. 아스피린처럼 혈액을 묽게 하는 약을 드신다면 꼭 알려 주셔야 합니다. 맞는 방법인지는 진료실에서 초음파로 전립선 모양을 확인한 뒤 설명해 드립니다.
중엽은 모든 사람에게 있나요?
전립선비대증이 있어도 중엽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초음파나 내시경으로 확인합니다.
중엽이 있으면 수술해야 하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증상과 잔뇨, 약에 대한 반응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크기가 작은데 증상이 심한 이유가 중엽일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크기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증상이 있으면 중엽 형태를 확인합니다.
중엽은 약으로 줄어드나요?
크기를 줄이는 약이 전체 크기에 영향을 주지만, 중엽으로 인한 막힘이 충분히 풀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검사는 어디서 받나요?
초음파는 진료 중에 할 수 있고, 내시경이 필요한 경우 따로 일정을 잡습니다.
물로 깎는다고 하면 통증이 적은가요?
마취를 하고 진행하는 수술이라 시술 중 통증은 마취로 관리합니다. 회복기에 따가움이나 잦은 소변이 한동안 있을 수 있습니다.
소변줄은 얼마나 차고 있나요?
출혈 정도와 전립선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수술 뒤 상태를 보고 제거 시점을 정합니다.
재발할 수도 있나요?
전립선은 수술 뒤에도 조금씩 자랄 수 있어, 장기간 지나 다시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배뇨 상태를 확인합니다.
수술 뒤 언제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가벼운 일상은 비교적 빨리 가능하지만, 무거운 것을 드는 일과 격한 운동은 회복 상태를 보고 다시 시작합니다.
사정 기능에 영향이 있나요?
사정 관련 변화가 적은 편으로 보고되지만 없는 것은 아니어서, 상담 때 가능성을 함께 설명드립니다.
항생제를 계속 먹어야 하나요?
균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항생제를 반복하는 것보다 증상 영역에 맞는 방법을 조합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성생활에 영향이 있나요?
통증이나 불편이 영향을 줄 수 있어 함께 상담합니다. 전염되는 질환은 아닌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나요?
스트레스와 수면 문제가 증상을 키우는 경우가 많아 치료 영역 가운데 하나로 함께 다룹니다.
전립선암과 관련이 있나요?
만성 골반통 증후군이 전립선암으로 이어진다는 근거는 확립돼 있지 않습니다. 걱정되시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운동은 해도 되나요?
걷기처럼 무리 없는 운동은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전거처럼 회음부를 압박하는 운동은 증상을 보며 조절합니다.
항생제를 먹었는데도 급한 느낌이 남아요.
염증이 치료된 뒤에도 급한 느낌이 이어지면 과민성방광이 함께 있을 수 있어 다시 확인합니다.
물을 줄이면 나아지나요?
지나치게 줄이면 소변이 진해져 오히려 방광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양보다 마시는 시간을 조절해 봅니다.
남성도 과민성방광이 생기나요?
생깁니다. 남성은 전립선 문제와 겹치는 경우가 많아 함께 확인합니다.
과민성방광은 완치되나요?
생활 조정과 치료로 증상이 크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고, 꾸준히 관리하는 질환으로 봅니다.
소변검사는 매번 해야 하나요?
증상이 달라지거나 통증이 생기면 다시 확인합니다.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진료 가능 시간과 대기 상황은 방문 전에 전화(02-517-0123)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가 아프나요?
소변검사·요속검사·잔뇨 초음파는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추가 검사가 필요하면 미리 설명드립니다.
여성도 진료를 받나요?
요실금·과민성방광·방광염 등 여성 배뇨 증상도 비뇨의학과 진료 영역입니다.
진료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검사 종류에 따라 다르며, 기본 검사만 하는 경우에는 비교적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호자와 함께 가도 되나요?
함께 오셔도 됩니다. 설명을 같이 들으시면 이후 치료를 이어 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좋아지면 약을 끊어도 되나요?
스스로 끊으면 증상이 다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끊거나 줄이고 싶으시면 상담 후 조정합니다.
다른 약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혈압약·발기부전 약 등과 함께 쓸 때 어지러움이 커질 수 있어 복용 중인 약을 모두 알려 주세요.
백내장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알파차단제는 백내장 수술 중 홍채 관련 합병증과 연관이 있어 안과에 복용 사실을 꼭 알려야 합니다.
약을 평생 먹어야 하나요?
증상과 전립선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시술이나 수술로 약을 줄이거나 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 PSA가 정상으로 보일 수 있나요?
크기를 줄이는 약은 PSA를 낮추므로, 해석할 때 이를 반영합니다.
크랜베리가 도움이 되나요?
도움이 된다는 연구와 그렇지 않다는 연구가 섞여 있어, 다른 예방 방법과 함께 고려하는 보조 수단으로 봅니다.
남편도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일반적인 방광염은 성병이 아니어서 대개 배우자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원인에 따라 상담합니다.
증상이 있으면 예전 약을 먹어도 되나요?
배양검사 없이 예전 약을 반복하면 내성이 생길 수 있어 먼저 진료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재발을 막는 약이 있나요?
예방적으로 약을 쓰는 방법이 있지만, 생활 습관 조정과 원인 확인을 먼저 하고 필요할 때 검토합니다.
검사 결과는 언제 나오나요?
소변검사는 당일, 배양검사는 며칠이 걸립니다.
감시하다 늦어지는 것은 아닌가요?
정해진 간격으로 검사하며 진행 신호가 보이면 치료로 넘어가도록 설계된 방법입니다. 검사 일정을 지키는 것이 전제입니다.
평생 감시만 하나요?
변화가 없으면 감시를 이어 가고, 변화가 생기면 치료를 검토합니다. 중간에 치료로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족이 전립선암이었습니다.
가족력은 위험도 평가에 반영합니다. 상담 때 알려 주세요.
감시 중에 운동이나 식단을 바꿔야 하나요?
특별한 제한보다는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사 같은 일반적인 건강 관리를 권합니다.
검사 비용이 걱정됩니다.
검사 종류와 간격에 따라 달라 상담 때 일정과 함께 안내드립니다.
출산 후부터 새기 시작했어요.
출산으로 골반저 근육이 약해져 생기는 복압성 요실금이 흔합니다. 근육 운동부터 해봅니다.
운동은 얼마나 해야 효과가 있나요?
대개 몇 주 이상 꾸준히 해야 변화가 나타납니다. 중간에 방법이 맞는지 확인받는 것이 좋습니다.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요?
나이와 관련이 있지만 유형에 맞게 다루면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패드를 쓰면 안 되나요?
생활에 도움이 된다면 쓰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를 미루는 이유가 되지 않도록 원인 확인을 함께 합니다.
수술은 어떤 경우에 하나요?
복압성 요실금에서 운동 등으로 충분히 좋아지지 않을 때 상담합니다.
전립선비대증은 꼭 치료해야 하나요?
증상이 가볍고 잔뇨량이 늘지 않는 단계라면 바로 치료하지 않고 경과를 보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다만 지켜보는 동안에도 정기적으로 잔뇨량과 요류 속도를 확인해야 판단할 시점을 놓치지 않습니다.
소변 줄기가 가늘면 무조건 전립선 문제인가요?
요도 자체가 좁아진 요도협착에서도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원인이 다르면 치료도 다르므로 검사로 구분합니다. 젊은 나이거나 이전 시술 병력이 있으면 요도 쪽을 더 고려합니다.
검사가 많이 불편한가요?
증상 설문, 소변검사, 요류 검사, 잔뇨량 측정은 통증이 없고 짧게 끝납니다. 방광내시경은 모든 분이 받는 검사가 아니라 필요한 경우에만 시행합니다.